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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들의 이야기

각 분야 스페셜리스트를 꿈꾸는 후배들을 위한 선배들의 Special TALK!

  • 개발자 -

    프로그래밍 언어 때문에 고민 중인 후배들을 위한
    선배 개발자의 조언 세가지

    언어를 가리지 말라. 최대한 많은 언어를 배워라.

    프로그래밍은 제한된 시간에 제한된 요구사항을 구현하는 과정입니다.
    언어는 이 과정에서 사용되는 도구일 뿐입니다.
    언어는 각각 지향하는 가치가 다르기 때문에 요구사항에 따라 극명하게 다른 효율을 보입니다.
    최대한 많은 언어를 구사하여 주어진 요구사항에 적절한 결과를 내는 것이 중요합니다.

    배우는 입장이라면 가급적 어려운 언어부터 학습하라.

    저급 언어일수록 학습하기는 어렵지만 학습의 양은 많아지며 잘 사용되면 최고의 성능을 보입니다.
    학습하는 입장이라면 쉬운 언어를 탐구하기 보다는 보다 깊은 부분을 다루고 이해하는 것에서 오는 즐거움을 찾아 보시기 바랍니다.

    프로그래밍 언어에 귀천은 없습니다.

    어떤 언어로 결과를 내느냐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얼마나 요구사항에 부합하고 적절한 결과를 내는지가 중요합니다.
    세상에 많은 언어가 존재하지만 각각의 쓰임새는 다릅니다. 언어가 추구하는 바를 먼저 공감해야
    합니다.

  • 게임기획 -

    게임은 많은 사람들의 협업으로 만들어집니다. 그들 모두의 피나는
    노력의 결과가 지금 여러분이 즐기고 있는 게임들입니다.

    게임 기획팀에서는 무슨 일을 하나요?

    게임 기획자는 게임 디자이너라고도 부릅니다. 명함을 받은 많은 사람들이 ‘그러면 게임에 들어갈
    그림을 그리나?’하며 그래픽 디자이너로 생각하기도 하고, 게임을 전혀 모르는 사람들에게 정확히 무슨
    일을 하는지 설명하기 어려울 때도 있지요.
    게임 기획자는 게임에 들어갈 모든 요소에 대해 큰 그림을 그리고 다시 세부적으로 실제 구현을 위한
    준비작업을 합니다. 현실에서 사회를 구성하고 질서를 유지하는 여러 장치가 있듯이 게임도 하나의
    완전한 세계로서 많은 가상의 장치를 필요로 합니다.

    쉽게 감이 오지 않는 분들에게는 ‘영화나 산업 현장의 감독과도 같다’고 설명하기도 하는데 감독과
    프로듀서의 역할을 모두다 한다고 생각하시면 이해하기 쉬울 것 같습니다. 게임의 기획자는 전체적인
    계획을 세우고 세부적인 각종 시스템을 디자인하여 이를 게임상에서 구현할 수 있도록
    그래픽/개발팀과 끊임없는 커뮤니케이션을 합니다. 단순히 아이디어를 내고 기획서를 쓰는 것이 다가
    아니라 이것을 실제로 게임 내에서 살아 움직이게 할 수 있도록 관련된 모든 팀과 협업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서버와 클라이언트가 각종 컨텐츠 등을 통신할 수 있도록 데이터를 만드는 작업도 기획자의
    몫입니다. 그리고 때에 따라서는 만들어진 게임을 판매하는 여러 마케팅에 관여하기도 하고 GM의
    역할을 나눠 하기도 합니다.

    기본적으로 게임 기획자는 만능이 되어야 한다는 이야기를 들어보셨을 것 같습니다. 그만큼 관여하는
    부분도 많고 알아야 할 것들도 넘쳐납니다. 하지만 우리 모두는 완벽하지 않습니다. 항상 자신이
    부족한 것을 알고 계속해서 공부하며 팀내외 사람들과 원만하게 커뮤니케이션 할 수 있는 능력을 갖고
    있다면 좌절할 필요는 없겠습니다. 게임 기획에서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사회 생활에서 ‘의사 소통’은
    아주 중요한 스킬입니다.

    여러분도 게임 기획자가 될 수 있습니다.

    게임 기획이 아직도 낯선 직업군이기는 하지만 그만큼 옥석도 쉽게 드러납니다. 단순히 눈에 보이는
    것이 화려해서, 재미있어 보여서 등의 이유가 아니라 진지하게 자신이 평생을 해도 좋은 일인지를
    생각하는 것이 먼저입니다. 오랫동안 고민하고 진심으로 원하는 사람은 누구나 알아보게 마련입니다.

    게임 기획자가 되기로 마음 먹었다면 지금부터라도 ‘공부’를 시작하세요. 재미있게 플레이한 게임이 왜
    재미있는지 생각해보고, 만들고 싶은 게임이 있다면 저는 아이디어가 좋습니다! 하고 외치기만 할 것이
    아니라 기획서를 쓰는 연습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게임 기획자에게 글쓰는 능력은 가장 기본적인
    스킬입니다. 글쓰기 실력은 하루아침에 완성되지 않습니다. 끊임없는 연습과 독서를 통해서 평생에
    걸쳐 수련해야 합니다.
    프로그래밍 언어나 그래픽 툴을 공부해두는 것도 내가 기획한 것이 어떻게 돌아가는지에 대한 정보를
    파악하고 관련팀과 커뮤니케이션 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그러나 이것은 어디까지나 부수적인
    부분이며 가장 기본은 기획자로서 ‘좋은 기획을 하는 능력’을 갖추는 것입니다. 이야기는 다시
    돌아갑니다. 좋은 기획을 할 수 있으려면? 네, 공부해야 합니다.

    게임은 많은 사람들의 협업으로 만들어집니다. 그들 모두의 피나는 노력의 결과가 지금 여러분이
    즐기고 있는 게임들입니다. 그래서 저는 개인적으로 게임은 ‘종합 예술’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스트소프트의 게임사업부문 사람들은 그런 종합 예술을 완성시키기 위해 오늘도 열심히 일하고
    있습니다.
    게임사업부문, 그리고 나아가서는 이스트소프트 전체가 이제 저에게는 또 다른 가족입니다. 가족은
    미운 구석도 있고 때로는 나를 아프게도 하지만 가족이기에 힘들 때 보듬어주고 어려울 때 기꺼이
    나서서 도와주는 내 편이지요. 그 따뜻한 마음들 덕에 제가 타향에서 이렇게 씩씩하게 잘 지내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같이 일하는 ‘사람’을 견디기 힘들면 오래 일할 수 없습니다. 멋진 대기업보다 카페테리아가 작고 회사
    건물이 소박할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사람만큼은, 하루 종일 부대껴야 하는 사람들만큼은 그 어느
    회사에서도 찾기 어려운 좋은 사람들이 모여 있다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습니다. 그것만으로도 저는
    이스트소프트에서 일할 수 있게 된 것이 인생에 몇 번 오지 않을 귀한 행운을 얻은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착한 사람들이 모여 착한 소프트웨어를 만듭니다. 이스트소프트의 카발 온라인과 앞으로 나올 새로운
    게임들이 오래도록 많은 분들의 건전한 놀이 문화로 자리잡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 그래픽디자이너 -

    자기 능력을 키우는 것도 중요하지만, 어느 팀이든 공유할 수 있고
    협업할 수 있는 능력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픽 디자이너는 무슨 일을 하나요?

    제가 속해 있는 그래픽부문은 배경팀 / 아트팀 / 애니메이션팀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일의 시작은 아트팀의 원화가 분들이 기획에 맡게 원화를 그려주시면 모델러 들이 3D화 시키는 과정을
    거치게 됩니다. 3D모델링이 완료된 후에는 저희 애니메이터에게 넘어오는데, 이 때 모션하나하나에
    생명을 불어넣어주느라 분주히 움직이게 됩니다. 마지막으로 모션들을 보면서 FX가 어떻게 들어갈
    것인지, 어떤 색깔과 어떤 공격모션의 FX를 쓸 것인지 컨셉을 잡고 작업에 들어가기 시작합니다.
    이렇게 저희 게임 그래픽부문은 협업을 하지 않으면 안되는 중요한 연결고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FX를 만들 때 저희는 자체 엔진으로 모든 FX를 만들어 냅니다. 프레임 하나하나에 추가되어야 하는
    소스들을 만들고 컨셉에 따른 작업이 이루어집니다. 배경에서는 나무가 타고 있으면 탄 나무에 불을
    붙여주는 작업이나, 대기 환경에 이루어진 모든 움직이는 것과 물, 불, 먼지, 연기 등 여러 우리
    일상생활에서 볼 수 있는 것들을 게임으로 구현하게 됩니다.

    자기 능력을 키우는 것도 중요하지만, 어느 팀이든 공유할 수 있고 협업할 수 있는 능력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애니메이터들은 생명을 불어넣는 일을 한다고 합니다. 저는 그 생명에 살을
    붙여주는 역할을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만큼 제가 하는 일에 뿌듯하고 자부심을 느낄 수 있어
    행복합니다.^^

    감각과 느낌에, 꿈과 미래에 대한 열정을 더해 보세요!

    이스트소프트가 저의 사회생활의 시작이었습니다. 어리고 아무것도 모르는 저에게 이스트는 하나의
    울타리였고 살아가기 위한 희망이었습니다. 팀원들을 비롯한 직원모두가 친절하고 따뜻하게
    대해주셨고, 인생의 선배로 조언도 아끼지 않으셨습니다.
    저는 입사를 위해 이스트소프트만의 포트폴리오를 제작했습니다. 이펙트로 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이
    여러 가지 있지만 자신의 감각과 느낌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분들 만의 감각과 느낌에, 꿈과 미래에 대한 열정을 더해 보세요~!!

  • 고객지원 -

    말 한마디에 회사의 이미지가 좌우될 수 있는 자리이기 때문에,
    같은 말이라도 좀 더 친절하고 조리 있게 할 수 있는
    커뮤니케이션능력이 필요합니다.

    고객지원팀, 우리가 누구?

    고객지원은 전화 받는 일이다? 글쎄요~ 그게 전부가 아닙니다. 많은 분들이 전화만 받는 일이라고
    생각하고 홀대(?) 하시는 분들도 있습니다만(물론 전화 받는 일이 가장 중요하긴 합니다), 전화주신
    고객님들의 의견을 각 제품의 기획자와 개발자에게 전달하여 제품에 반영하도록 만드는 부분이야말로
    저희가 해야 하는 일의 가장 핵심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또한 제품기능에 대한 정확한 안내와 오류
    등을 해결해 드리는 일도 저희가 하는 일 중의 빼놓을 수 없는 부분이죠. 이러한 고객지원 업무를
    위해서는 제품에 대한 이해가 기본이 되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IT분야에 대한 공부가 필요하며,
    어느 부분에 문제가 있는지를 파악하기 위해 PC에 대한 전반적인 지식이 필요하겠죠.

    세상은 넓고 고객은 많다.

    고객지원 일을 하면서 세상엔 정말 다양한 분들이 계시다는 것을 매일 느끼게 된답니다. 저희가 안내를
    할 때는 우선적으로 고객님들의 눈높이를 맞춰야 하기 때문에, 통화를 하면서 고객님들의 PC에 관한
    지식수준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저희가 안내하는 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하는 것은
    기본이니까요. 제가 만난 어르신 중에는 PC의 바탕화면을 모르셔서 안내하기 난감한적도 있었고,
    노인대학 과제를 대신해달라는 부탁을 하시는 분도 있었습니다. 물론 어느 고객센터에서나 볼 수 있는
    전화해서 다짜고짜 화부터 내시고, 격한 욕설을 하시는 분들을 만나서 힘든 적도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문제를 제기하는 고객님들 때문에 스트레스도 많이 받고, 방어적인 자세로 응대하기도
    했지만 시간이 지날 수록 고객의 입장에 서서 함께 고민하고, 문제를 해결하고 나서 고객님과 함께
    웃고 있는 저를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문제를 해결해줘서 고맙다며 직접 선물까지 보내주시고 감사와
    격려의 글을 올려주시는 분들이 훨씬 더 많아 보람도 느끼고 힘을 내서 일할 수 있었습니다.

    이스트소프트를 빛낼 당신! 어서오세요~

    고객지원팀은 누구보다도 고객과 제일 가까운 곳에 있는 사람들입니다. 그리고 말 한마디에 회사의
    이미지가 좌우될 수 있는 자리이기 때문에, 같은 말이라도 좀더 친절하고 조리 있게 할 수 있는
    커뮤니케이션능력이 필요합니다.
    "말 한마디에 천냥 빚 갚는다"는 말이 있습니다. 같은 말 한마디를 하더라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결과는 천차만별일 수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같은 일이라도 어떤 마음가짐으로 하느냐에 따라 결과는
    달라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항상 긍정적인 마음가짐으로 저희와 함께 이스트소프트를 빛내줄
    당신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 기획 -

    기획자들은 사물을 새로운 시각에서 바라보고 상상하고 꿈꾸는
    사람들입니다. 전략가, 설계자, 화가, 지휘자, 몽상가를 꿈꾸는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SW기획자란 무엇일까요?

    알약, 알집, 알송, 알씨.. 이 프로그램들을 기획한 기획자란 어떤 사람일까요?? 제가 맡은 업무는 기업용
    알약에 특화되어 있지만, 이 자리에서는 일반적인 SW 기획자의 모습을 여러 각도에서 말씀 드릴게요.

    SW 기획자는

    1. 전략가입니다. 시장 상황을 분석하고 새로 만들 SW가 어떤 고객을 타깃으로 어떤 시장에 진출할
    것인지, 어떤 전략과 전술, 어떤 컨셉으로 SW를 만들어야 할지 생각합니다. 국내 사용자 1위 알약,
    알집, 알씨 등이 이러한 전략 속에 탄생했죠.

    2. 설계자입니다. SW의 각 기능과 동작들이 마치 물 흐르듯 부드럽고 자연스럽게, 사용자에게 가장
    편할 수 있도록 프로세스 맵을 그려봅니다. 알툴즈의 장점인 쉬운 인터페이스는 이러한 땀과 열정의
    결과랍니다.

    3. 화가입니다. 검사 버튼은 어디다 달까? 크기는 얼마나 하면 적당할까? 프로그램 화면 크기는?
    메뉴는 어디다 달아볼까? 생각하고 그려봅니다. 제가 그린 그림들이 디자인팀의 지원을 받아 전
    국민이 사용하는 SW의 모습으로 태어나게 되죠.

    4. 지휘자입니다. 오케스트라의 아름다운 합주를 이끄는 지휘자처럼 기획자는 전체 프로젝트를
    지휘하며 각 팀의 업무와 진행을 조율합니다. 개발자들과 그래픽 디자이너, 마케터와 품질관리,
    고객지원팀 분들 등 프로젝트에 투입되는 인력과 일정을 중앙에서 관리하는 프로젝트의 지휘자입니다.

    5. 몽상가입니다. 사물을 새로운 시각에서 바라보고 상상하고 꿈꾸는 사람들입니다. 기획자들이 꾸는
    꿈들과 상상들이 신규 프로젝트로 제안되어 새로운 SW로 탄생하고, 각 사람들의 PC와 스마트폰에
    심겨지고 있습니다.

    최고의 전략가, 설계자, 화가, 지휘자, 몽상가를 꿈꾸는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 해외사업 -

    가장 기본은, 사람과 사람 사이에서 소통할 수 있는 커뮤니케이션
    스킬과 진정성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외국어 스킬은
    기본 전제입니다.

    게임에 미쳐라! 미칠 만큼 재미있다!

    게임 개발사에서 업무를 맡게 되면 업무시간에 진짜 게임을 하냐고 물어보는 친구들이 있는데,
    맞습니다. 중요한 업무입니다. 처음 입사하고 나서는 업무시간에 게임만 했습니다. 제일 처음 배우는
    것도, 신입사원의 중요한 업무 중 하나도 게임 플레이입니다. 카메라를 판매하는 회사의 영업팀에서
    카메라의 기능과 각 부품의 역할 등을 파악하고 있어야 하듯이 당연히 판매 상품인 게임에 대해서
    파악하고 있어야 합니다.

    게임만 하는 건 아니에요~

    일반적인 기업의 해외사업팀과 게임 컨텐츠를 중심으로 하는 곳의 해외사업은 성격이 약간 다릅니다.
    게임회사의 해외사업팀에서는 제조업 회사의 해외사업팀처럼 상품을 판매할 해외 '바이어', '파트너사'
    또는 '클라이언트'를 찾고, 상품인 CABAL 컨텐츠를 판매하는 일도 물론 진행합니다. 더불어
    '퍼블리셔'에 의해 LIVE로 운영중인 CABAL 해외서비스에 대한 개발팀의 지원을 중간에서 담당하는
    '채널'의 업무도 있습니다. 최근에는 이스트소프트에서 개발된 CABAL이 북미 지역에서 직접 운영되고
    있기 때문에 '미국 영자'의 업무도 생겼습니다. 이 모든 일을 한 팀 또는 개인이 진행하는 것이 아니라,
    게임해외부문 내 여러 담당 팀의 협업으로 이루어집니다. B2B와 B2C를 아우르는 전방위 마크라고
    생각합니다.

    게임 해외사업팀의 고충은 관련된 모든 것들을 퍼블리셔에게 전수해 주어야 하는데 있습니다. 게임도
    해야 하고, 퍼블리셔를 이해시키기 위해서는 게임 개발 요소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도 있어야 하고,
    한국 시장도 팍팍한데 해외 시장에 어떤 게임이 출시 되는지도 파악해야 합니다. 조금 바쁘겠지요?
    해외에서 진행하다 보니 변수도 많습니다. 그러나 업무만을 놓고 보면 회사에 놀러 가는 기분이 들
    정도로 재미있게 집중할 수 있다는 것은 보장할 수 있습니다. 선배님들부터 후배님들까지 시간가는 줄
    모르고 모니터 앞에 대기 하고 있는 것을 보면 억지로 시켜서 하는 사람은 결코 없습니다. 정말
    재미있습니다.

    두근두근 가슴 뛰는, 게임 해외사업팀으로 오세요~

    게임 해외사업팀에서 일하기 위해서, 세계 게임시장에 대한 동향 파악 및 컨텐츠 개선에 대한 감각을
    키우기 위해서도 다양한 게임을 해보는 것이 도움이 될 것입니다. 그러나 역시 가장 기본은, 사람과
    사람 사이에서 소통할 수 있는 커뮤니케이션 스킬과 진정성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원활한 업무를
    위한 외국어 스킬은 기본 전제입니다. 게임 좋아하세요? 여러분의 출근을 준비하는 그 시간이
    두근두근할 수 있는 경험을 하실 수 있게 될 겁니다. 바로 이 곳, 이스트소프트 게임 해외사업팀에서
    경험하세요~!

  • 기술지원 -

    고객과의 접점으로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원활한 커뮤니케이션
    능력과 판단력, 유연한 성격과 책임감, 끈기가 꼭 필요합니다.

    본선에 뛰어들기 위해서는

    기술지원 업무내용과 필요역량에 대한 얘기는 뒤에 가서 하고, 저희팀에서 근무하기 위한
    필수조건부터 말씀 드릴게요. (예선을 통과하지 못하면 본선은 없는 법) 기술지원팀은 고객과의
    접점에서 근무하는 팀입니다. 깔끔한 외모와 훤칠한 키, 매력적인 보이스, 화려한 언어구사능력을 갖춘
    사람이라면 좋겠지요. 그런데 위와 같은 조건에 하나도 해당사항이 없는 저는, 어떻게 이스트인이
    되었을까요?? 보기 나갑니다.

    1) 한 가정의 가장인 저와 제 가족들을 걱정해주는 ESTsoft의 박애주의 덕분에
    2) ESTsoft의 모든 제품을 사용하는 마니아라서
    3) “짧은 이력서와 테스트로 모든걸 알 수는 없지만, 목표를 위해 노력한 흔적들, 원만해 보이는 성격,
    자신감 있는 태도 등을 종합해 봤을 때
    이 정도면 앞으로 성장 가능성이 있겠구나” 라고 판단하여

    정답은 3)!
    역시 제일 긴게 답이라는 불변의 진리^^

    현재의 전문가 보다는 미래의 전문가가 될 수 있다는 가능성과 열정을 보여주세요!

    기술지원 업무와 필요 역량

    Data의 양이 많아지면서, 중요한 Data의 안정적 보관과 적재적소의 효율적 사용여부가 중요해지고
    있습니다.저희 기술지원팀은 비즈니스S/W 솔루션인 인터넷디스크와 시큐어디스크라는 제품에 대한
    기술지원을 담당합니다. 인터넷디스크는 안정적으로 데이터를 보관하며 네트웍이 연결된 환경에서는
    언제든지 Data를 가용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는 솔루션이고, 시큐어디스크는 파일의 중앙집중화를
    통해 기업의 소중한 Data를 완벽하게 지켜낼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제품의 안정적인 제공과 고객지원을 수행하는 기술지원 담당자에게는 다양한 OS에 대한 이해,
    네트워크 관련지식, 데이터베이스/ 웹 프로그래밍 언어 능력이 요구되고, 내부적으로는
    기획/개발/영업파트, 외부적으로는 고객과의 접점으로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원활한
    커뮤니케이션능력과 판단력, 유연한 성격과 책임감, 끈기가 꼭 필요합니다.

    도전하세요!

    대한민국 인구의 99% 이상이 책임감 있고, 끈기 있으며 유연한 성격을 가진 노력하는 분들이라고
    믿습니다. 예선을 통과한 99% 중에서, 글로벌 시장이라는 본선을 저희 팀과 함께 뛰실 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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